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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누드펜션, 분개한 주민들의 힘...문 닫는 것으로 일단락되나?

기사입력 : 2017.08.03 19:06


산골 알몸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 자연주의를 표방하는 숙박시절 논란이 어느 정도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

3일 보건당국 등은 제천누드펜션을 미신고 숙박업소로 판단하고 본격적으로 제재에 나설 방침이다.

논란의 제천 누드펜션은 앞서 지난 27일 한 매체가 재오픈을 보도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더욱이 당시 마땅히 행정적 제재 방침도 없었던 것. 특히 한 동호회에서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옷을 하나도 입지 않은 남녀가 전라의 몸으로 주변을 거니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인근 주민들이 많이 불쾌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개인 사유지이고, 현재 불법적인 행위도 발견되지 않은 만큼 더더욱 제재할 방법도 없어 당시 주민들은 입구부터 원천 봉쇄하며 오픈을 저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가희 기자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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