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변호사회, 6월성금 660만원 후원단체 기탁

기사입력:2017-08-09 15: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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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Wee Cafe 친구랑에 후원금을 기탁하고 기념촬영.
[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담)는 2017년 6월분 성금 660만원을 모금해 후원단체에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구YMCA가 교육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24시간 Wee Cafe 친구랑'에 200만원을 직접 기탁했다.

또 비영리민간단체 '반갑다 친구야'에 260만원, '경산이주노동자센터'에 200만원을 후원계좌를 통해 각각 후원했다.

◇기탁자 명단

△정병양 변호사 60만원 △법무법인 중원 50만원 △법무법인 삼일 30만원 △법무법인 세영 30만원 △법무법인 효현 30만원 △우법무법인 우리하나로 25만원 △천마 법무법인 25만원 △법무법인 대경종합 20만원 △법무법인 범어 20만원 △법무법인 신라 20만원 △법무법인 어울림 20만원 △법무법인 참길 200,000 원 △권미혜 변호사 200,000 원 △명우합동 150,000 원 △법무법인 신의로 100,000 원 △영남 법무법인 100,000 원 △법무법인 포인 10만원 △백수범 양버들 변호사 10만원 △김상화 변호사 10만원 △조창학 변호사 10만원 △법무법인 송정 5만원 △강정한 변호사 5만원 △곽덕환 변호사 5만원 △권혁주 변호사 5만원 △김각연 변호사 5만원 △김경환 변호사 5만원 △김병찬 변호사 5만원 △김성한 변호사 5만원 △김성엽 변호사 5만원 △김영국 변호사 5만원 △김영심 변호사 5만원 △김옥철 변호사 5만원 △김익환 변호사 5만원 △김인수 변호사 5만원 △김제식 변호사 5만원 △김중수 변호사 5만원△박경환 변호사 5만원 △박태호 변호사 5만원 △박헌경 변호사 5만원 △박현상 변호사 5만원 △배현탁 변호사 5만원 △徐正石 변호사 5만원 △서해택 변호사 5만원 △석왕기 변호사 5만원 △여한수 변호사 5만원 △이규영 변호사 5만원 △이보영 변호사 5만원 △이쌍희 변호사 5만원 △이양수 변호사 5만원 △이원창 변호사 5만원 △이재동 변호사 5만원 △임경 변호사 5만원 △장윤기 변호사 5만원 △장익현 변호사 5만원 △장정호 변호사 5만원 △장진원 변호사 5만원 △전상훈 변호사 5만원 △정연경 변호사 5만원 △정재천 변호사 5만원 △조은희 변호사 5만원 △허노목 변호사 5만원 △황영목 변호사 5만원 △황현호 변호사 5만원 총 660만원.

<1998년 5월부터 2017년 6월까지 총계 11억5390만6000원>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